|
|
|
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(The Devil wears PRADA, 2006) - ★★★☆
Movie/Review |
2007/01/22 14:49
|
|
|
|
|
|
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: 발표회장에서 패션지 런웨이의 수석디자이너 나이젤이 여자주인공에게 쓸쓸한 미소를 보내는 장면. 그 남자의 표정에 담겨있는 수많은 말들. 매일 다른 옷을 선보이는 여자주인공의 바비 인형 같은 패션쇼는 금새 기억에서 지워졌지만 그 표정만은 쉽게 잊혀지지가 않는다. 그 표정을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? 그의 삶이, 인생이 녹아있는 듯한 그 체념을.
|
|
| 이 글의 관련글(트랙백) 주소 :: http://bound925.mireene.com/tt/trackback/98 |
|
|
|
|
«
2008/09
»
| 일 |
월 |
화 |
수 |
목 |
금 |
토 |
| |
1 |
2 |
3 |
4 |
5 |
6 |
| 7 |
8 |
9 |
10 |
11 |
12 |
13 |
| 14 |
15 |
16 |
17 |
18 |
19 |
20 |
| 21 |
22 |
23 |
24 |
25 |
26 |
27 |
| 28 |
29 |
30 |
|
|
|
|
|
|
+ Total : 160719
+ Today : 42
+ Yesterday : 255 |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