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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5-2008 영화 베스트 10?
Movie |
2008/04/22 16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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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1995-2008 영화 베스트 10이라... - 렉시즘 : ReXism에서 트랙백.
씨네21이 창간 13주년 특집 기사로 잡지 발행 기간 동안 개봉한 영화들을 대상으로 베스트 10을 선정했단다. 아직 잡지를 사보지는 못했지만 - 어쩌면 구입할 기회조차 없을지도.. - 요즘 블로거들 사이에서 자기 나름의 베스트 10을 선정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기에 나도 동참.
- 복수는 나의 것 (2002) - 박찬욱 - 반지의 제왕 트릴로지 (The Lord of the Rings, 2001~2003) - 피터 잭슨 - 인크레더블 (The Incredibles, 2004) - 브래드 버드 - 클로저 (Closer, 2004) - 마이크 니콜스 - 레퀴엠 (Requiem for a Dream, 2000) - 대런 아로노프스키 - 무간도 (無間道: Infernal Affairs, 2002) - 맥조휘, 유위강 - 식스 센스 (The Sixth Sense, 1999) - M. 나이트 샤말란 - 매트릭스 (The Matrix, 1999) - 앤디 워쇼스키, 래리 워쇼스키 - 색, 계 (色, 戒: Lust, Caution, 2007) - 이안 - 살인의 추억 (2003) - 봉준호
순서는 순위와 무관. 반지의 제왕은 따로 개봉한 세 편 모두를 포함하고, 무간도와 매트릭스는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만을 대상으로 한다.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도 강력한 경쟁 후보였지만 비교적 최근에 본 영화인지라 시간이 흐르면서 영화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에 열외시켰다.
리스트를 작성하면서 든 생각은 픽사의 작품 대부분은 이 리스트에 이름을 끼워넣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으리라는 것과 내가 박찬욱과 샤말란 감독을 참 좋아한다는 것.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리스트를 보면서는 아직 내가 손도 못 댄 영화들이 무지무지 많다는 걸 새삼 느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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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렉시즘 : ReXism 2008/04/22 21:14 x
제목 : 1995-2008 영화 베스트 10이라...
금번주 씨네21이 창간 13주년을 맞이해 대특집을 마련하였다. 이른바 이 잡지가 창간된 해 95년부터 지금까지의 영화 베스트 10을 평론가, 기자, 블로거, 해외 평론가, 감독들이 선정한 것. 그래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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