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론의 '박지성 장사', 그리고 불편한 진실
그래. 기사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지. 나도 언론의 찌라시스러운 기사에 대해서는 비교적 관대한 편인데 - 쟤들도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별 수 있나 - 박지성이 긱스를 넘어섰다는 둥 하는 기사는 눈 뜨고 봐주기 민망할 정도더라. 박지성 갖고 호들갑 떨면서 장난치는 신문사들 이거보고 반성 좀 해라.
산소탱크라는 별명에 관한 지적은 날카로웠음. 그러고보니 선수 본인에게는 씁쓸한 별명이구먼...
그래. 기사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지. 나도 언론의 찌라시스러운 기사에 대해서는 비교적 관대한 편인데 - 쟤들도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별 수 있나 - 박지성이 긱스를 넘어섰다는 둥 하는 기사는 눈 뜨고 봐주기 민망할 정도더라. 박지성 갖고 호들갑 떨면서 장난치는 신문사들 이거보고 반성 좀 해라.
산소탱크라는 별명에 관한 지적은 날카로웠음. 그러고보니 선수 본인에게는 씁쓸한 별명이구먼...

아이.. 진짜 그만 좀 해라. (ⓒ gettyimages)

태그.찌라시..ㅎㅎ
이번주 챔스에 첼시전까지 대박이에요.
라이브로 볼 수 없는 군인의 안타까움을 아시나요.
다음 날 아침 뉴스로 골 장면 챙겨보는 게 고작입니다. 어헝헝 ㅠㅠ